종이책

p.95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냥하 위해서야 전쟁할 때와 마찬가지야, 개칠하는 거지. 다른것처럼 보이려고 말야.
YES마니아 : 골드 s*******4 2026.08.3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5

사락에서 원문보기
"도대체 무슨 얘길 하는 거지?" "새끼돼지라고 부르는 것 말야. 그들이 나를 새끼돼지라고 부르 지만 않으면 상관없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말하지 말라고 했더니 너는 금방 가서 까발겼잖아······." 그들은 잠시 말이 없었다. 랜프는 이해하는 심정으로 새끼돼지를 쳐다보았다.
YES마니아 : 골드 s*******4 2026.08.3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3

사락에서 원문보기
소라는 잠잠해졌다. 번쩍이는 상아의 형상이었다. 숨이 찬 나머 지 랠프의 얼굴은 거무죽죽해졌고 섬 위의 대기는 새의 아우성과 메아리치는 소리로 가득 찼다.
e****9 2026.04.2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