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에 집중하느라틈틈이 쪼개어 읽다가,오늘에야 다 읽음.『일의 감각』좋은 감각은화려한 포장이 아니라‘상식’에서 시작하며,무엇을 선택할지보다무엇을 선택하지 않을지 고민하는 것.그렇게 끝내자기만의 소신을 찾아가는 과정.“세상에 원래 그런 건 없다”는 문장은앞서 읽은 『마케터의 일』과도 일맥상통했다.일을 할때 ‘왜 그런지’ 끊임없이 묻고 또 묻던 내 고집이꽤 괜찮
t******2 2026.05.3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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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익을 만들어야 하는지보다 '우리가 이 일을 왜 하는지' 업의 본질을 묻는 브랜딩 태도, 그리고 시장에서 어떤 위치를 점유해야 하는지보다 '어떤 가치를 담아내는 그릇이 되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플랫폼적 사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5.12.3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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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마음가짐은, 타인의 의견을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야 한다는 겁니다. 이건 '협업'할 때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입니다. 타인의 의견을 스펀지처럼 흡수할 수 있어야 하고, 내 의견과 일치하지 않더라도 더 나은 의견을 지지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게 협업과 소통의 기본입니다.
ㅠㅠ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5.12.3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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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 심미성, 가격만 충족되어도 충분히 좋은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 요소만으로는 입체적인 브랜드가 되지 못합니다. 셋 중 하나만 부족해도 브랜드로서 존립이 어려워집니다. 여기에 철학이라는 점을 찍어야 브랜드가 입체적이 됩니다. (중략) 즉 가격이 비싸도, 실용성이 좀 떨어져도, 아름다워 보이지 않아도 철학이 있다면 브랜드는 완성됩니다.
철학이 필수라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5.12.3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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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원래 그런 건 없습니다. 빵 한 조각을 봐도, 도시의 빌딩을 봐도 왜 그런지 끊임없이 물어봐야 합니다. 본질로 돌아가는 것. 그게 바로 감각의 핵심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5.12.3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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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아이디어는 상식에서 착안해 본질부터 다듬어 나가는 겁니다. (중략) 정말 중요한 건 여러 이해 당사자들을 한 방향으로 이끌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실행'히는 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5.12.31.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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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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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나와 타인의 경험에 대한 깊고 세심한 관심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5.12.3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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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선택하지 않아야 할 것을 버릴 수 있는 용기, 그게 감각입니다.
다 가질 수는 없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5.12.3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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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새로운 발견'에 관심을 가져 보는 거죠. 관심 없거나 힘든 일도 일단 해본 뒤 스스로 물어보는 겁니다. '그럼에도 재밌는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 '그게 뭐였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5.12.31.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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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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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감각은 '현명하게 결정하는 능력'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5.12.3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