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독소- 일단 만들어진 항독소 덕분에 기를 펴지 못한다고 추측 : 가설일 뿐, 적절한 실험은 필요했다. 노란색 - 혈장 : 혈액 응고에 관여하는 물질 제거 후 남은 것 - 혈청 혈병 -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 혈청 - 질병에 대항하는 다양한 항체 포함*디프테리아에 걸렸다 나은 동물 - 혈청+디프테리아 균 - 다른 동물에게 주사했더니 안 걸렸다. *대조군 - 안걸린 동물 혈청+디프테리
면역 현상 - 특정 질병에 걸렸다가 나은 뒤 그 질병에 다시는 걸리지 않는 현상 항체 기억세포 - 한번 만들어진 항체가 정보를 남김But, 항체는 미리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상이 감지되면 그때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하므로 시간이 걸린다. - 따라서 이 시간을 견디지 못하면 사망할 수 있음베링의 발견 - 수동 면역을 원리 수동면역 - 이미 타인에게 만들어진 항체를 추출하여 제 3자
현대 의학 백신 - 능동 면역을 이용하여 실제 질병에 걸리지 않고도 항체만 제조할 수 있도록 하는 물질 투여1924. 프랑스 가스통 라몽 (1886-1963) -디프테리아 독소에 포르말린을 가해 37도에서 3-4주 방치, 독성은 사라지고, 디프테리아 항체를 만드는 성분은 사라짐 - 대규모 디프테리아 백신 개발의 기초 *아나통신 : 특정 독소를 변형시켜 독성을 없애고, 항체 유발도 가능 - 뱀독
일반적으로 황쳬는 프로게스테론을 배란 이후 약 10일 정도 계속 준비한다. 배란 이후 수정이 된 수정란에 나팔관을 지나 자궁으로 내려가 자궁 벽에 작성하는 데까지는 약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걸리기 때문이다. 이 시간이 지나면 황체는 임신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다른 행보를 보인다. 만약 수정란이 자궁 벽에 작성하여 임신이 되면 그 신호를 감지 하여 계속해서 프로게스테론을 분비
텔로미어란 그리스어로 '끝'을 의미하는 단어인 telos와 '부분'을 의미하는 meros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끝부분'이란 뜻의 단어였다. 염색체에서 텔로미어 부분이 제거되면 염색체는 제대로 복제되지 못했다. 하지만 텔로미어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기작에 의해서 DNA 복제를 조절하는 것인지는 모르는 상태로 시간은 흘러갔다. #리딩런
헬리코박터가 점액층을 뚫고 점막에 침투하면 이를 인식한 위점막 세포들이 면역 서로에게 침입자가 있음을 알린다. 신호를 받은 면역 세포들이 위점막으로 모여들어 헬리코박터가 대치하게 되는 과정에서 염증 반응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대치 상태가 지속되면 만성 위염으로 번지게 된다. 또한 헬리코박터가 우레아제를 통해 만들어내는 암모니아 역시 위점막에 악영향을 미친다.
세포의 죽음이 인간에게 주는 직접적인 의미는 생명 연장의 실마리를 제공해 준다는 것이다. 특히나 세포의 죽음에 대한 연구는 암과 퇴행성 신경 질환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 몸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양과 기능은 달라도 모두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세포의 때 이른 죽음은 기능과 형태에 악영향을 미친다. 그중에서도 특히 뇌와 척수를 구성하는 신경세포,
[요약]일반적으로 세포는 2가지 형태의 죽음을 맞이한다. 하나는 세포가 물리적인 충격이나 독성 물질과의 접촉 등으로 인해 상처를 입어 죽는 것을 말하는 세포 괴사(necrosis, 네크로시스)이고, 나머지 하나는 아포토시스(apotosis)는 정해진 운명에 의해 일어나는 세포의 죽음이다. 아포토시스는 매우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일어난다. 이제 남은 문제는 무엇이 아포토시스를 일으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