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과 신념은 그 자체가 이미 위대한 것이었다. 게다가 이슬람교는 그들에게 동포애 모든 이슬람 교도 사이의 평등의 복음을 전했다. 그리하여 일종의 민주주의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당시의 기독교가 심하게 부패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 동포애의 복음은 아랍인뿐만 아니라 그들이 가는 여러 나라의 주민들에게도 강한 호소력이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이리하여 서쪽의 유럽이나 동쪽의 페르시아가 다 함께 곤경에 처해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기독교 종파간의 분쟁은 언제 끝날지알수 없었다. 서방과 아프리카에 유행하고 있던 기독교는 부패할 대로부패해 폭력적인 것이 되고 말았다. 한편 페르시아에서는 조로아스터교가 정부와 하나가 되어 인민에게 강요되었다. 따라서 유럽 · 아프리카및 페르시아의 사람들은 기성 종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