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00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시노 아나오 작가가 청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헌사. 그의 작품 <잘 자, 푼푼>이나 <데드데드 데몬즈 디디디디 디스트럭션>을 읽어본 이들이라면 알겠지만, 그는 누구보다 염세적이고 인간 비판적인 사람이지만, 동시에 인간을 무엇보다 사랑하고 있다. 그런 역설적인 감동이 소라닌의 밴드에서 폭발한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5.07.1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