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0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 책은 어느 조각구름의 이야기였어요.작은 민들레들이 꽃 피울 수 있도록 자기 몸을 아낌없이 내어준 조각구름이요.
강아지똥인줄.
y*****s 2026.08.2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