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잠을 부르는 시집"이정록 시인은 이 시집을 이와 같이 표현했다. 청소년의 최적 수면 시간은 8~10시간인데 대한민국 중학생은 평일에 7.1시간, 고등학생은 5.8시간 잠을 잔다고 한다. 급식+수면+학습이 청소년을 위한 삼위일체인데 책상 위에 엎드려 선잠 자는 아이들을 위한 시집이라 말한다.시집의 머릿말로 이런 글을 보게 될 줄이야..기대감 가득 안고 페이지를 한 장씩 넘겼다.
YES마니아 : 로얄 b*******2 2025.01.1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