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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99
사락에서 원문보기
나이 오십이 되어서도 여전히 내가 지키는 원칙이 없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지요. 내가 평생 들고 갈 화두와 좌우명은 무엇일까요? 어떤 방송인은 마부작침(磨斧作針),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을 좌우명으로 삼고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끈기 있게 노력한다고 했습니다. 저도 중용(中庸)을 책상 위에 써 놓고 늘 염두에 두려고 합니다. 중간을 한다는 것이
d********l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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