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행복은 마음가짐이 아니라 활동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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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행복해지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행복은 연습해야 한다. 꾸준히 연습해서 습관화해야 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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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전반적으로 강조하는 ‘중용’이라는 단어도 곱씹어 볼 만하다. 예를 들면 분노와 관련된 중용인 ‘온유함’에 대해 당연히 화낼 일로, 당연히 화내야 할 사람들에게, 적당한 방법으로, 적당한 만큼, 적당한 때에, 적당한 기간 분노하는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이런 가치들은 여전히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하다. 화를 지나치게 내는 것은 불필요하지만, 화를 아예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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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없이 얻어지는 건 없다. 행복은 꾸준한 반복이다. 지금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행복해지는 건 아니다. 행복은 삶 전체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매 순간 진심을 다해 행복해지려고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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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삶을 관조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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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극단에 치우치지 말아야 한다. 이는 중용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아리스토텔레스는 마땅한 때에, 마땅한 일과 관련해서, 마땅한 사람에 대해, 마땅한 목적을 위해, 마땅한 방식으로 감정을 갖는 것이 중간이자 최선이며, 바로 이런 것이 탁월한 것이라 말한다. 그는 지나침과 모자람의 중간을 택하라고 강조하는데, 이 중간은 올바른 이성에 의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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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의 여러 장면은 거친 모자이크 그림과 같다.가까이서 보면 아무런 매력이 없고 멀리서 보아야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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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정복》은 먼저 다양한 불행의 조건에 대해 말한다. 그중 러셀이 가장 강조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만 집착하는 버릇이다. 자신의 어리석음, 결점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것, 지나치게 자기 자신에게만 몰입하는 것은 불행의 씨앗이 된다. 이는 자기라는 감옥에 갇힌 거나 다름없다. 이런 사람은 외부 세계에 대해 아무런 관심도 없고, 그저 자신의 이기심을 충족시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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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존엄한 삶은 내가 결정하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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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자신의 내부가 아닌 외부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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