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우리 착한 딸 믿어. #올해의책
k*****3 2025.11.11. 신고 공감0 댓글0
친구가 없다는 건 수영을 못하는데 구명조끼도 없이 깊은 물에 던져지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숨이 막혀서 도무지 살 수가 없다. #올해의책
s*******5 2025.11.0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