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목사님 책이라 구매했어요 제목만 봤을 때는 도전을 주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직접 읽으니 도전 뿐 아니라 큰 위로도 주는 책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k***o 2025.04.1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