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지 거의 20년 정도 된 기분이다. 당시 나름 재미나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책을 나누지 않아 굉장히 두꺼웠는데 그래도 끝까지 완독.
m********i 2024.04.1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