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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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맨으로부터 권력을 되찾기 위해 폭동이나 아이디어의 혁명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항상 존재해 왔던 도구, 즉 민주주의를 신중하게 사용할 것이 요구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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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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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 누가 오든 다보스맨은 자기 지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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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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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다보스맨)은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세법을 고쳐 대중의 부를 자신들에게 이전했고, 정부는 팬데믹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에 너무 취약해졌다. 그리고 이제 그들은 그 결과로 얻은 자원을 자선을 위해 사용하면서 찬사마저 요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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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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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맨은 자신들의 이익 앞에서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 수사, 반기후 변화 행동, 보호주의, 국수주의, 인종주의, 편협함, 나르시시즘, 여성 혐오에 눈 감을 수 있었고, 이것이 다보스맨의 진정한 동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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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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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은 평생 민주당 당원이었다. 그리고 다른 많은 노조원과 마찬가지로 그는 중국과 맞서겠다는 트럼프의 약속, 그리고 이민자들이 일자리를 탈취하고 있다는 트럼프 선거운동의 핵심 신화에 솔깃해 트럼프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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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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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제의 모습은 우연이 만들어 낸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의 이해관계를 위해 시스템을 구축한 사람들이 고의로 설계한 결과이다. 우리는 점점 많은 부가 다보스맨으로 향하도록 설계된 세상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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