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변하지 말라고 말했는데 취소하겠다. 함부로 굴지 마라. 지켜줄 수 없으니.- 동굴에서 탈출하고 난 후 라쿠가 하루히에게 한 말.하루히에 대한 라쿠의 마음이 돋보였던 회차 333
s******6 2025.06.04. 신고 공감0 댓글0
알고 있어. 아키모토 씨가 굉장히 상냥하다는 거. 그러니까 살인 같은 거 하지 않아. 그런 거 절대 하지 않아!!- 하루히한테서 요미에 대한 정보를 얻는 대신 마쇼우를 제압하기로 한 라쿠에게 건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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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또 너인 거야. 바라는 것은 눈앞에 있어. 하지만 나에게는 무리야.- "쟤, 요미와 만났어." 라는 마쇼우 말에 충격받은 라쿠.하루히에 대한 라쿠의 마음이 돋보였던 회차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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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 : "고마워." 라고 하네. 만족한 것 같다.하루히 : 다행이다. 외로워 보였으니까...라쿠 : 너는 이대로 있어라- 하루히에 대한 라쿠의 마음(얼마나 신뢰하고 있는가...)이 돋보였던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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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 : 내가 물렀다. 생각보다 심각할지도 몰라. 미안하다. 무섭게 해서.하루히 : 괜찮아. 익숙하니까!라쿠 : 믿음직스럽군.- 호텔 방에 나타난 검은 형체를 또 하루히만 봐서,마쇼우한테 꼽 먹은 라쿠가 하루히에게 사과하는 장면.하루히의 당차고 씩씩한 모습과 미소 짓는 라쿠의 모습에서 두 사람이 쌓아온 신뢰가 꽤 두텁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준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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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쇼 복식 표지로 들어간 건 들어간 거고 일단은 읽었으니 인상깊은 대사 몇 가지 기록함."지금도 보이나?""특별하니까."- 하루히만 본 무대 위 '검게 탄 사람 형상'관중석이 술렁이고, 마쇼우가 꼽주는 와중에 라쿠만 유일하게 하루히를 믿어준 장면.
s******6 2025.06.0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