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85

사락에서 원문보기
책의 내용을 '객관적'으로 파악해서 저자의 의도에 맞추려 하지 말고, 자기 삶의 구체적인 정황을 떠올리고 접목시키면서 '주관적'으로 읽으라는 은유 작가의 말을 곱집으며 저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누군가는 이런 글은 서평이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 뭐 어때요? 저는 기자도 비평가도 아닌 그저 독자일 뿐인걸요.
p*******0 2025.07.0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