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50

사락에서 원문보기
"과거에 우리는 의무적으로 적이 되어야 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형제가 될 권리가 있다."
독일 극작가 카를 추크마이어의 말을 프랑스 대통령 드골이 1962년 서독을 방문하여 서독의 군인들 앞에서 인용했다고 한다. 작가의 말처럼 그 길이 우리 한반도에도 열려 있다.
y*****s 2026.06.1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