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성격은 그 성격의 주인이 최대한 더 나은 방식으로 생존하게끔 발달한 거겠지. 마치 자연의 섭리처럼. 그래서 나도 내 성격을 더는 미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해보려고.
나이 들어감에따라 뾰족했던 내가 조금씩 완만해지는데 그럼에도 한 두번씩 마음 안든 부분이 모습을 드러낸다. 그럴때마다 자책하고 후회하곤하는데 이  글귀를 보자마자 너무 마음에 와닿았다.이런 나라도 예뻐
b********8 2026.01.0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