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을 함부로 대하거나 타인을 무시하는 습관을 지닌 사람은 공통적으로 내면 깊숙히 자기 비하가 자리 잡고 있다. 스스로를 깎아 내리고 낮게 평가하는 사람은 타인 역시 낮추어 평가하기 마련이며 이로 인해 결국 자신과 타인 모두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마음을 지닌 채 살아가게 된다. 즉 자기 부정과 타인 부정의 습관이 몸에 배어 쉽게 분노하거나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에
감사하기 작성은 단순히 지나간 일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아니다. 손에 펜을 들고 구체적으로 기록하는 행위는 뇌의 깊은 인상을 남긴다. 그날 있었던 감사한 일을 명확하게 기록한 후 잠자리에 두면 그날의 기억이 수면중 고착화되어 긍정적 정서 유발과 관련된 신경망을 강화한다. 이 과정을 몇 번 반복하면 뇌는 밤에 감사할 일을 회상해 내야 돼서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감사
감정적 저항을 버려야 편도체가 안정화되고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되어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저항하는 마음을 내려는 것은 결코 문제 해결을 피하라는 뜻입니다. 저항하지 않고 받아들임으로써 편도체를 안정화하여 더 큰 마음 근력을 발휘하라는 뜻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나쁜 일일수록 전전두피질을 사용하여 상황을 타개하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문제
기든스에 따르면 건강한 부부 관계나 진정한 사랑이 인간관계는 독립적인 자아가 서로를 온전히 존중하고 배려하는 컴플루언트 러브의 형태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다. 또 너없이는 살 수 없다는 태도는 결코 사랑이 아니다. 각자가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자율성에 기반 위에서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관계가 사랑이다.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에 대한 사랑과 존중 그리
이 책의 목표는 명확하다. 내면소통에서 이론 화했던 마음근력 향상법으로서의 내면소통 명 상을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알려드리는 것이 다. 그래서 제목도 내면소통 명상 수업 이라고 했다. 수업이란 학습을 위한 시공간이다. 그러 므로 이 책은 내면소통 명상을 학습하기 위한 교과서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