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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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시여! 제가 대학살과 재난의 맛을 즐기는 타락한 악마를 세상에 풀어놓았나이다. 그놈이 제 동생도 죽이지 않았습니까?
g*******6 2026.03.2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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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일어난 잇따른 사건들로 감정이 격해졌다가 얼마후 찾아온 깊은 정적속에서 무기력하게 아무것도 못하고 차분히 현실로 받아들이게 되면서, 희망과 절망이 사라지는 것만큼 인간의 마음에 괴로운 일은 없다고 생각했다
h**d 2025.11.2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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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프랑켄슈타인 영화를 보고 원작도 궁금해졌다. 아름다운 영화였고 원작을 더욱 돋보이게 한 것 같다.
l*****m 2025.11.1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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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랑켄슈타인 다른 사람들세게는 공정하게 대하면서,나만 짓밟지는 말아줘. 내게는 당신의 정의,심지어 관대한 처분과 사랑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하니까
h*******0 2025.05.2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