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65

사락에서 원문보기
어딜 어떻게 보아도 이 사람은 나쁘지 않다.그저 조금 둔감하고.줄곧 곁에 있었던 이의 마음을 깨닫지 못했다. 그뿐이었다.그렇지만 이 순간, 나는 시라타마 양의 편을 들기로 결심했다.이유 같은 건 없다.굳이 말하자면 나도 사춘기라서 그렇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5.04.0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