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공부는 고통스러운 것이고, 그러한 고통을 잘 이겨내야 성적 이 오른다. 6. 아이가 공부를 안 하면 야단쳐서라도 공부를 시켜야 한다. 7. 가끔 따끔하게 혼내야 정신 차리고 공부할 것이다. 8.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잠을 적게 잔다. 9. 시험 볼 때 자꾸 실수하는 것은 정신상태가 해이하기 때문 이다. 10. 실수하는 습관은 따끔하게 혼내면 어느 정도 나아질 수 있다. 11. 성적이 떨
변화한다고 역설한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의 지능이나 능력에 대 해 일정한 믿음을 갖고 있다. 이러한 믿음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능력불변믿음(fixed mindset)'이다. 자신의 지능과 능력은 이미 일정한 수준으로 정해져 있고, 따라서 노력해도 변하 지 않는다고 믿는 것이다. 아이의 성적이 유전적 지능에 의해 결정 된다고 믿는 수많은 우리나라 학부모의 대표적인
자기 실력을 제대로 발휘해서 시험을 잘 보려면 스스로의 능력을 긍정적으로 인식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시험 직전까지 자신의 장점이나 유능성, 과거에 잘했던 일을 떠올리면서, '나는 잘 할수 있다'는 자기암시를 계속 해야 한다. 단 몇 초라도 자신의 역 량과 관련된 긍정적 회상은 확실한 효과를 발휘한다. 게다가 자신 의 장점과 유능성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긍정적 정서를 유
이처럼 능력성장믿음은 한 인간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발전시킬 가능성을 훨씬 더 높여준다. 아이가 공부를 잘하길 바란다면 다음 두 가지를 실천하자. 첫째, 아이의 재능과 능력을 칭찬하기보다 노 력과 과정을 언급하는 습관을 들이자. 무심코 던지는 한마디가 아 이에게 능력불변믿음을 심어줄지도 모르니 주의해야 한다. "너는 아빠를 닮아서 머리가 좋은가 보다", "너는 엄마 닮아서
게다가 이러한 '동계는 전제 학생 집단을 조사 대상으로 삼은 것 이다. 가령 전교 최상위 집단 학생들의 지능은 전교 꼴찌에 가까운 최하위 집단의 지능보다는 높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조사 대상 을 중상위권 집단으로 한정 짓는다면 어떨까? 전교생 500명 중에 서 상위 200명만을 대상으로 지능과 성적의 관련성을 도출한다면, 지능과 성적의 관련성은 더더욱 미미해진다. 다른 측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