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10

사락에서 원문보기
저는 제 소중한 존재를 지키기 위한 수단을 늘리고 싶을 뿐이지, 딱히 첸트가 돼서 유르겐슈미트를 다스리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전부 떠넘겨 버리고 싶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굳이 독서 시간이 줄어들고 새로운 책을 손에 넣기 힘든 환경으로 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5.01.2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