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은 곳에 살고 있다. 형편에 맞춰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며 사는 게 아니라 주도적으로 선택한 동네와 공간에 머무르는 감각이 좋다.
w**********5 2025.11.1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