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17

사락에서 원문보기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새는 신에게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j*****2 2026.03.0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0

사락에서 원문보기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트려야한다.이 명대사만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제 인생 책이 되었습니다.문장 하나하나가 너무 좋았어요 싱클레어가  데미안을 만나면서 스스로 고민하고 점차 성장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 인생에도 데미안 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j******1 2025.06.2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