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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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에서 원문보기
마을에서 좀 떨어진 작은 집에,글은 생전 안 보면서 양반입네 하고곧 죽어도 일은 안 하는,놀고먹기 좋아하는 민씨가 살었당께!너무나 부러운 상팔자다.소리내 읽으면 사투리 맛도 살고 더 재미지다.
y*****s 2025.05.1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