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있는 사람의 질문] 290-295p<지금의 나를 들여다보는 질문들>1. 매일 아침, 빼놓지 않고 하는 일이 있다면?2. 아침과 저녁의 플레이리스트?3. SNS, 왜, 어떻게 매일 하냐고?4. 퍼스널브랜딩이 필요할까?5. 매력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6. 요즘 연애 프로그램은 왜 이렇게 재미있는 걸까?7.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공통점8. 브랜드 콜라보, 어떻게 해야 할까?9. 레퍼런스, 얼
내 삶을 좌우할 사람이 나여야 한다는 점에서도 나에게 관심을 갖고 질문하는 것은 중요하다. 나로서 살기 위해선 타인을 궁금해하는 것만큼 나 자신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난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나는 어떤 것을 꾸준히 하고 싶은지, 어떨 때 가장 행복한지. 나에 대해 궁금해하고 알아가는 게 가장 나다워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지금 재미있나
"날마다 새로우며 넓어지고 깊어진다." 정채봉 선생님의 책 《첫 마음》이라는 책에 나온 문장이자 내 마음에 새겨두는 문장 중 하나다.…비슷한 듯 다른 문장으로, 예전에 새해 다짐으로 써놓은 글도 있다. '무수히 번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나라는 사람에 대한 기준은 상황과 시기에 따라 계속 변하겠지만, 그걸 기록으로 남겨두면서, 번복했다고 창피해하지 말고 반성하고 나아가
이제는 어딜 가든 무엇을 보든 '트렌드'라 는 이름 아래 '경험'이라는 포장으로 나를 압박한다.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고 반드시 나도 알아야만 할 것 같은 두려움도 생긴다. 이러한 심리를'FOMO(Fearing of Missing Out, 유행에 뒤처지는 것에 대한 공포심리) 증후군' 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용어까지 나와 있는 것을 보면 나뿐만 아니라 요즘 시대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오히려 결혼한 후에 ‘모든 관계는 노력해야 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깨닫는 중이다. …부부든 친구든 누군가와 평생을 함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생각의 싱크로율’을 맞추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야 함께 더 많이 대화하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가치관을 단단하게 다지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을 테니까. 이 때 중요한 건 속도다. 방향만 크게 다르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