쫒다와 좇다는 다른말이야
l*****4 2026.03.3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3

사락에서 원문보기
어떠한 일이 말할 수 없을 만큼 좋을 때, 또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했을 때는 기막히다고 하는 거야. 몸에 '기운'이 제대로 흐르지 못할 정도로 놀랍다는 표현이라고.
#올해의책
w*****s 2025.11.1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