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우리 모두의 삶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손님이 피할 수 없다면 잘 맞이하고 잘 보내야합니다. 실패를 드러내는 것은 용기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행동임을 서로 인정하는 문화 필요합니다. 실패는 인생의 바닥이 아니라 다음 계단을 밟기 위한 디딤돌입니다. 실패를 나누면 더 똑똑하고 더 따뜻해질 수 있어요. 그리고 그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힘을 가지고 있
성격은 타고난 기질에 가깝지만 인격은 우리가 살아가며 만들어가는 이야기에 더 가깝습니다. 그 이야기에는 갈등도 있고 좌절도 있고 때로는 방향을 바꿔 새롭게 써내려가는 순간 그렇게 사람은 언제든 조금씩 바뀔 수 있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인간은 가능성의 존재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 변화의 흐름을 지지해주는 말 조금씩 달라지고자 하는 마음이 여지를 주는 태
어릴 때 적절한 좌절을 겪지 못해 관계에서 불확신 불안정하게 반응하던 사람도 어른이 되어 자신의 감정을 성찰하고 조절하는 연습을 통해 자기 감정의 주도권을 되찾고 심리적으로 독립된 어른이 될 수 있습니다. 기분이 나쁘다고 타인을 공격하려 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타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그 감정을 스스로 이해하려 노력해야 합니. 이런 자각은 결국 자기 존중감과 타인 존중
회복 탄력성이 낮은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정체성 기반의 위로입니다. 넌 원래 잘하잖아 보다 넌 그런 상황에서도 절대 포기 안 했잖아 라는 말이 좋습니다. 이런 건 겉으로 보기에는 사소한 말인 차이지만 그 사람에게는 전혀 다른 감정의 파동을 일으킵니다. 사람을 자신을 정의하는 단어에 스스로를 맞춥니다. 그러니 어떠한 누군가를 위로할 때 어떤 단어로 그 사람을 기억하
비교하는 마음을 완전히 없앤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그것에 휘둘리지 않는 연습은 분명히 가능합니다. 오늘 하루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시면 좋겠습니다. 나는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자랐는가 그리고 한 가지 더 덧붙여 보시죠. 나는 내 생각을 믿고 그 방향으로 조금씩 걸어가고 있는가 이 두 질문에 천천히 답하면서 살아가다 보면 비교보다는 성장에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아빠도 변해야 합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건강한 관계는 자연스럽게 거리조절이 되는 관계입니다.엄마와 아빠가 공통된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아이에게도 감정과 행동의 영역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특히 아빠는 정보라도 알고 있어야. 대화의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습니다.중요한 건 아이의 성장이든 함께하는 것입니다. 아빠 자신이 삶의 질을 높이는 길이기도 하고요.
이에 따라 양육에서 더욱 중요한 부분이 공생 이후의 단계 즉 분리 독립 과정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제 양육은 단순히 아이를 돌보고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서 아이 스스로 자신만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자율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적 기반을 마련해 주는 일이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된 것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독립적인 존재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감정 조절 능력,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