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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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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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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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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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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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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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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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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은 후회가 한 후회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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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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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엄마를 용서합니다. 어렸을 아빠가 때 얼마나 거기까지 힘들게 생각하지 했으면 못했어요. 자식들을 엄마 두고 죄송합니다. 갔을까? 아빠: 아빠를 용서합니다. 아빠도 많이 힘들었을 텐데.. 나를 챙길 여력도 없었을 텐데.. 옆에 계속 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많이 미워해서 죄송합니다. 친구 : 친구들 용서해. 당시 어렸으니 놀리는 게 당연해! 오히려 내가 웃고, 같이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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