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하야오의 10년만의 복귀작으로 감독의 유년시절을 배경으로한 자전적 이야기. 전쟁으로 인한 불안하고 이질적인 세상을 비판하고 감독 특유의 아기자지하면서 그로테스크한 표현이 인상적이다. 영화 작업 과정과 스케치를 보면서 영화와는 또 다른 섬세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e*****2 2025.11.2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