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82

사락에서 원문보기
불가능한 것을 제거했을 때 어쨌든 남는 것은 아무리 개연성이 없어 보여도 진실일 수밖에 없다고 내가 몇 번이나 말했나?셜록홈즈의 말을 데카르트에게 적용한다면 의심의 여지가 있는 추론들을 모두 제거하는 과정을 거쳐 더 이상 부정할 구 없었던 것이 바로 '생각하는 존재로서의 나'였던 셈이다.
k******5 2025.06.2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