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95

사락에서 원문보기
나는 말이야, 일을 마치고 역에서 밤길을 걷다가 이 집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보면 매우 마음이 놓여. 현관을 열면 저녁밥 냄새가 풍겨오고, 다네다 씨가 발밑에서 재롱을 부리고, 네가 부엌에서 다녀왔냐며 말을 걸지. 그것만으로도 내일을 또 살아 갈수 있다는 기분이 들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
a*******1 2025.12.1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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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고 뿌리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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