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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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아플 위험을 감수하고 계속 하세요? ”규은의 질문에 단하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대답했다.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드니까.”
d*******0 2025.07.2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