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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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독서를 좋아하는 거예요. 책 속의 작은 것 하나가 관심을 끌고, 그 작은 것이 다른 책으로 이어지고, 거기서 발견한 또 하나의 단편으로 다시 새로운 책을 찾는 거죠. 실로 기하급수적인 진행이랄까요. 여기엔 가시적인 한계도 없고, 순수한 즐거움 외에는 다른 목적도 없어요.
h******2 2026.08.07.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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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