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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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와닿습니다.
c********4 2026.08.25. 신고 공감0 댓글0
너의 두 발에 집중해 바닥을 느껴 그다음 바닥을 밀어내
k*******m 2026.07.12. 신고 공감0 댓글0
이제는 말해주고 싶어. 네가 갖고 있는 그것들 무엇이는 아무것도 아니든 아무것도 없든 전부 무시해도 되었다고.
#4월의젊은작가
h*******t 2026.05.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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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젊은작가 너 사랑을 했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의 얼굴이 피폐해서 나는 신발을 벗다말고 주저앉아 신나게 울었다 그래 맞아
k****n 2026.04.1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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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젊은작가 사기당한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춤을 추었다 기쁘게 기쁘게 나는 기쁘다 나는 행복하다 그러면 언제부터인가 정말로 발이 아프지 않았다
k****n 2026.04.1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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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젊은작가 신세계가 내게로 다가오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준비된 사람이라는 것도 사실이다
k****n 2026.04.12. 신고 공감0 댓글0
내가 내가 아니었다면 #3월의젊은작가
y**a 2026.04.12. 신고 공감0 댓글0
외계인은 이상한 사람이 아니다. 우리도 외계인일지도 모른다. #3월의젊은작가
d*******3 2026.04.12. 신고 공감0 댓글0
#3월의젊은작가 그때는 우리가 앞을 볼 수 없어
YES마니아 : 플래티넘 b******4 2026.04.12. 신고 공감0 댓글0
초록색의 강렬한 표지에 이끌려 접하게 된, 엉뚱발랄하면서도 공감되는 시들. 너와함께여서 좋았다. #3월의젊은작가
k*****u 2026.04.1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