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소녀의 사랑 이야기일 것이라는 추측에서 빗나간 소설, 편지 형식으로 쓰여 있어 신선했음, 키다리 아저씨의 정체가 반전이였다. 주디의 편지를 읽으며 그의 당돌한 행동에 피식 웃을 수 있었다. 나에게도 키다리 아저씨 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 모든 필요를 아시고 채워주시는 하나님이 내게 있어 키다리 아저씨일까? 어쩌면 하나님은 더 큰 존재일수도.
y****9 2026.03.0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