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48

사락에서 원문보기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이라면 나는 의식적으로 그것을 흘려보낸다. 그것을 붙들고 안달하지 않는다. 우주는 멈추 는 법이 없으므로 나는 흐르는 물에 꽃잎을 띄워 보내듯 떠나보낸다.
a******k 2025.06.2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