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27

사락에서 원문보기
p. 127“화는 지나가지만, 증오는 지속한다. 화는 아프게 하지만, 증오는 사악함 그 자체이다. 울화는 상대가 이 속상함을 느끼게 하려 하지만, 증오는 그런 것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y******2 2025.07.0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