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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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끔찍한 순간
i****v 2024.05.11.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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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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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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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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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애는 조약문 속으로 사라졌는가?
i****v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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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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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서는 안 될 것을 나누고 있는 게 아닐까?서로에게 떠밀고 마는.
i****v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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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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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안전을 보장하지 않는 공동체를 공동체라고 부를 수 있을까?
i****v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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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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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배를 끄는 자들은 이미 배에서 내려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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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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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칼자루를 쥔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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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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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었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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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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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움은 더해가기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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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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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끝나지 않은, 4월 16일
i****v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