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기념으로 관장님들에게 받은 선물 중 하나. 평소 죽음이라는 주제를 안 좋아해서 책꽂이에 관상용으로 두었는데 비가 나를 이 책으로 이끌었다.
YES마니아 : 로얄 w******4 2026.04.0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