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젊은 작가
0********g 2026.05.0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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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눈치챘습니다." 263면 존중과 다정을, 조용한 애정을 알아보고 눈치채는 마음.
y*****s 2025.12.2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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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고 아깝고 슬프고 독서가 어떻게 고요한 활동인가. 좋은 책을 만나면 너무나 난리다.
아까워 나중에 보려고 잠깐 덮어두는 책이 있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네.
y*****s 2025.12.2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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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안하고. 놀랍고. 고맙고. 그리고 미안하고. 고맙고.
그 때 느낀 마음을 너무나 잘 표현한다.
y*****s 2025.12.2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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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작정일까.
1월2일 일기에서
y*****s 2025.12.2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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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혼란이 어느 정도 가시고 나니 이 말만 입속에 줄곧 서있다. 감히
그 날 어땠는지 기억나지 않는다.역시 작가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쭉쭉 읽힌다.
y*****s 2025.12.1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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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책 나만 그랬을까. 모두가 곤두선 마음.
0****y 2025.11.1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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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밤 이후로 무엇을 상상하든 과하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다.
#올해의책 #황정은 #작은일기
h********2 2025.11.1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