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뇌에는 기본적으로 두가지 모드가 있다. 집중 모드와 비 집중 모드다. 집중 모드는 마음이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상태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처리할 때, 과제를 수행할 때, 스마트 폰을 들여다볼 때, 터브이를 볼 때, 팟캐스트를 들을 때, 대화를 할 때. 혹은 그 밖에 외부 세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모두 행위를 할 때 우리의 뇌는 집중 모드가 된다 비집중 모드는 아무런
스마트폰은 따분함을 앗아갔다 따분함은 완전히 사망했다. 그리고 지금 캐나다 온타리오 북쪽의 한 과학자는 이 죽음이 잘못된 것임을 깨단고 있다. 보통 잘못된 정도가 아니라, 모든 사람한테 악영항을 줄 정도로 매우 나 쁘다. 그는 유행병처럼 번져버린 '따분함의 결핍'은 사람들을 소진 시키고 정신건강에 여러 악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따분함이 우리 의 정신. 감정. 생각, 욕구,
최근 영국의 과학자들은 인간의 뇌가 몽환 상태와 비슷한 '차등 조종 autopilot' 또는 '몽유병 seepwvalking' 모드를 갖추고 있다는 사실 을 밝혀냈다. 그 일이 익숙해지면 점점 무의식적으로 흘러간다. 현 재 순간에 집중하거나 주의를 기울이기보다는 머릿속 어딘가에서 길을 잃게 되는 것이다 새로운 환 경은 현존과 몰입 상태에 나를 몰아넣었다. 앞으로 닥쳐올 일이 무 엇인지. 거기
옛날사 람들은 늘 도전에 맞닥뜨렸습니다. 사냥할 때, 부족을 위해 식량을 구할 때. 여름이 끝나고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에 등등. 도전에 맛 다뜨려가면서 인간은 점점 자신의 잠재력에 눈을 떴습니다. 정화수행과 똑같은 겁니다. 조건0 현대적이라는 점만 다른 거죠. 인류가 끊임없이 직면했다 도전들 을 모방해서 육체적으로 힘든 과제에 도전하는, 인위적이고 작약 적인 극한의 자기
있간의 뇌는 상대적인 비교를 하도록 진화했다. 자신이 보거나 경험한 모든 상황을 기억하는 것보다 상대 비교를 하는 것이 뇌의 에너지를 휠씬 적게 소모하기 때문이다. 뇌 메커니즘 덕분에 초 인간들은 더 빠른 결정을 할 수 있었고 환경을 더 안전하게 해쳐 나갈 수 있었다. 하지만 이것이 오늘날의 세계에도 적용될까? 상대적 판단이 반복되면 동일한 대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갈 수
우리는 얼마만큼 편안해졌는가, 그리고 그 편안함우 우 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육체적 고난은 거의 사라졌다. 사람은 먹을 것을 위해 고되게 몸을 놀리지 않아도 된다. 게다가 고통에 무감각해질 수 있는 수단 이 도처에 널려 있다. 맛있는 음식, 담배, 알코올, 약, 스마트폰, 티 브이... 반면 우리에게 행복감을 주고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던 것들은 모두 우리에게서 멀
암연구소의 최근보고서 " 암은 대사 불균형으로 인해 촉진되는 다요인성 질병이다" (비가공통곡물. (쌀보리···) 뿌리채소 (고구마.?) 과일채소, 저지방 동물성 단백질). 매끼니를 '극도의 편안함 을 느낄 정도로 과식하지 않는 것이 중요원칙이다. 허기진 상태는 장기적인 건강을 최적화하는 데 필수적이다 음식없이 지내는 기간(mTOR경로이 우리 몸의 낡은 세포들을 허물고 새로운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