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지 못할 죄라는 건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다만, 자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 인간이 있을뿐.
s*****e 2026.07.25. 신고 공감0 댓글0
진실을 밝혀내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그 진실이 불러올 파장을 견뎌내는 일이다.
s*****e 2026.07.2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4

사락에서 원문보기
스마트폰은 불탄 상태로 발견되었다 #리딩런
j******f 2026.05.2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3

사락에서 원문보기
도도 저택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른다. #리딩런
j******f 2026.05.10. 신고 공감1 댓글0
진실은 드러나기 전까지 가장 그럴듯한 거짓으로 덮여 있다.
s***7 2026.05.0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14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거 말이군. 너무 귀여워서 무심코 찍고 말았어. 역시 어울리지 않는 짓은 하는 게 아니었는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26.04.26. 신고 공감0 댓글0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남에게 보여 주지 않는 또 하나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s***7 2026.03.1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64

사락에서 원문보기
#리딩스타트 "전에 쓰쓰이 씨가 그랬잖아요. 유령을 쫓는 기분이라고, 가공의 범인에게 휘둘리는 것 같다고요. 저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 이건 야마오가 친 교묘한 덫이 아닐까요? 이 덫에서 벗어나려면 그자가 범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유령을 쫓는 게 어려운 일이듯, 유령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란 그 이상으로 어려워요."
n******4 2026.03.1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55

사락에서 원문보기
고등학생인데도 섹스에 정신이 팔려 임신하고 아빠 없는 자식을 낳은 건 어떻고? 그 팔짜는 멀쩡하고? 그 아이를 직접 키울 생각도 하지 않고 남의 손에 맡긴 인간이 육아에 잔소리할 자격이 있을까?
j********9 2026.02.1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435

사락에서 원문보기
고다이 씨가 상상하는 대로입니다. 저는 그 사람을....... 어머니를 죽였습니다.
j********9 2026.02.1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