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33

사락에서 원문보기
일부만 보면 디지털 미디어의 과도한 사용이 정신 건강 문제를 유발한 듯하지만, 전체를 보면 정서적 문제 때문에 디지털 미디어 사용이 증가하고 그것이 다시 정신 건강 문제를 악화시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황에 SNS와 게임에만 주목해 그 시간부터 줄이는 것은, 그나마 그것들로 불편한 감정을 해소하며 버티고 있던 아이들의 마지막 보루를 제거하는 셈이 된다.
YES마니아 : 로얄 j****d 2026.04.2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