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면서도 아이들의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들을 함께 읽어본다. 시적이지 못한 엄마는 동시 활동은 참 힘든데,무슨 질문을 해야할지 다 제시해놓았다.어찌나 감사한지.아이들과 교양을 한층 쌓아가보는데 좋을 듯 하다.[나무야]나무야가 동시인 줄 처음 알았네 이런 무식쟁이 같으니라고..동요로도 활용이 되고 있다보니 아이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와있다. 첫 페이지부터 순탄하구나.
YES마니아 : 로얄 h*******2 2025.07.2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