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4

사락에서 원문보기
한동안 밝게 빛나는 에펠탑을 바라보았다.붉은 빛이 서늘한 새벽 하늘 위로 피처럼 흘렀다.
g******s 2026.08.18.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