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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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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으로 아시아타임스에 글을 쓰는 한페이즈Han Feizi는 화교로 알려져 있으며 중국의 금융 업계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일본, 한국, 대만은 미국식의 범죄, 마약, 비만 문제에서 벗어났지만, 말기 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허무주의와 문화적 무질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자유민주주의가 '기개가 없는 남자들'을 생산했다고 질타했다. 이 아시아 남자들은
YES마니아 : 로얄
j****d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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