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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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루 중에 짬이 나면 책을 열어 본다. 이번 주의 책은 <파도의 파도 파도 파도> 잠시 잠깐의 시간동안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주는 책이었다. 어른인 내가 읽으면 우리 집 아이들, 우리 학교 친구들을 떠올리면서 웃음이 떠오르는 책. 아이들과 함께 읽으니 "아,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한 적 있었어요"라며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책.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손난로를 읽으며
YES마니아 : 로얄 r*********8 2025.09.2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