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51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랑은 본디 온유하고, 다정하며, 잔잔한 너울 같은 게 아니었던가. 사랑은 질투하지 않는다. 사랑은 감히 상대방을 구속하려 하지 않는다.P.51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5.10.1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