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85

사락에서 원문보기
상처를 잊을 수는 없다. 그것들은 영영 낫지 않으리라. 저택과 남자와 자신이 잃어버린 모든 것들에 대해서 언제고 가슴 아파할 거란 건 분명했다. 역시 완전히 잊는다는 건 있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계속 살아나가야 했다. 그녀도 인간이었으므로.P.385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5.10.16. 신고 공감1 댓글0